블랙핑크의 제니가 '올해의 포토제닉'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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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제니가 '올해의 포토제닉'으로 선정됐다.
  • 황영익 기자
  • 승인 2019.12.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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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2019년 3월 열린 패션 사진작가의 연말파티(Fashion Photographer’s Night Year-End Party)에서 블랙핑크의 제니가 올해의 포토제닉으로 선정됐다. 한국 패션 사진작가 연합(Korea Fashion Photographers Association) 소속의 심사의원이 만장일치로 제니를 선택한 것. 이들은 "제니에게는 다양한 분위기와 색, 스타일이 있어 (모델로써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준다"는 심사평을 내놨다.

제니는 현재 샤넬 코리아 뷰티와 아모레 퍼시픽 산하 화장품 브랜드인 헤라의 전속 모델이다. 또한 한국인으로선 처음으로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 파리의 모델로 발탁되었기도 하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일본 돔 투어 중이다. YG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2020년 초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bbangyatv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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