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문유강이 배우 하정우의 조카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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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문유강이 배우 하정우의 조카인 것으로 밝혀졌다.
  • 박인정 기자
  • 승인 2019.12.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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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정명석 기자] '대학로 아이돌' 배우 문유강이 하정우의 조카로 밝혀졌다. 그가 하정우의 사촌 누나 아들이라는 것은 연극과 뮤지컬 계에서는 꽤 알려진 소식이라고. 문유강은 하정우처럼 어릴 때부터 배우를 꿈꿔 하정우와 같은 중앙대 연극학과에 입학했다.
지난 5월 연극 '어나더 컨트리'의 오디션에서 당시 267대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 주인공인 토미 저드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연극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에 출연해 예술가 제이드를 연기했다. 
하정우는 지난 10월 문유강을 자신이 설립한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에 영입했다. 이로써 아버지 김용건, 동생 차현우, 차현우의 여자친구 황보라, 조카 문유강까지 '연예계 최고의 배우 패밀리'가 됐다. 하정우가 설립하고, 차현우가 대표를 맡고 있는 워크하우스컴퍼니에는 하정우, 황보라, 문유강, 백승현, 한수형 등이 소속돼 있다.
sukdoll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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