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청춘' 오늘(3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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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청춘' 오늘(3일) 첫 방송
  • Nang 기자
  • 승인 2021.05.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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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NGYA NEWS|Reporter Nang] 80년대 청춘들의 로맨스 ‘오월의 청춘’은 오늘 (3일) KBS 2TV에 첫 방송 한다.
사진 = KBS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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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일 오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 제작발표회에 배우 이도현, 고민시, 이상이, 금새록 그리고 송민엽 감독이 참석했다.

3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연출 송민엽 이대경)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황희태(이도현 분)와 김명희(고민시)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80년대 청춘들의 로맨스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이도현은 극 중 서울대 의대를 수석 입학했지만 고향으로 돌아온 대학생 황희태 역으로, 고민시는 고향을 떠나와 고군분투하는 3년 차 간호사 김명희 역을 맡았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오늘 5월 3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에도 KBS 본 방송과 동시에 OTT 독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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