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포브스의 '2019년 최대 수입을 올린 가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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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포브스의 '2019년 최대 수입을 올린 가수'에 올랐다.
  • 정명석 기자
  • 승인 2019.12.1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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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 또...!

[빵야뉴스|정명석 기자] 경제 매거진 포브스가 '2019 최고 수입을 기록한 가수'로 테일러 스위프트를 꼽았다. 12월 6일 포브스는 올 한 해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린 가수 리스트를 발표했다. 1위는 '앨범 러버(Lover)'의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로 2019년에만 1억 8천 5백만 달러(한화 약 2천 2백 10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렸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앨범 뿐만 아니라 미국 역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올렸던 스타디움 투어로 약 2억 2600만 달러(한화 2700억원)의 총수익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케즈(Keds), 커버걸(CoverGirl) 등 유명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포스트는 2위를 차지한 카니예 웨스트는 1억 5천만 달러(한화 약 1792억원 이상)을, 3위인 에드 시런은 1억 1천만 달러(한화 약1천 314억원)의 수입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색적인 것은 한국인 가수론 유일하게 방탄소년단이 해당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 방탄소년단은 총 5천 7백만 달러(한화 680억 9,790만 원)의 수입을 올려 핑크와 같은 순위인 15위를 기록했다. 1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테일러 스위프트   $185 million (2,210억 1,950만 원)
#2 카니예 웨스트    $150 million (1,792억 500만 원)
#3 에드 시런    $110 million (1,314억 1,700만 원)
#4 더 이글스    $100 million (1,194억 7,000만 원)
#5 엘튼 존    $84 million (1,003억 5,480만 원)
#6 제이지    $81 million (967억 7,070만 원)
#7 비욘세    $81 million (967억 7,070만 원)
#8 드레이크    $75 million (896억 250만 원)
#9 디디    $70 million (836억 2,900만 원)
#10 메탈리카    $68.5 million (818억 3,695만 원)

총 리스트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kdoll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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