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현 소속사 KEYEAST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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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현 소속사 KEYEAST 재계약
  • 윤민채 기자
  • 승인 2021.05.0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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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윤민채 기자 ]배우 문가영이 현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3일 종합 엔터테인먼트그룹 키이스트(KEYEAST) 매니지먼트 부문대표 이연우 이사는 "지난 2018년부터 인연을 이어온 배우 문가영과 서로 간의 더욱 두터워진 믿음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 재계약을 체결했다. 함께 나아갈 방향성을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한결같이 각별한 믿음과 애정을 보여준 문가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가영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문가영은 상당히 잔뼈 굵은 아역배우 출신이다. 우연히 11살 때부터 연기를 하게됐으니, 연기를 한 기간이 10년이 훌쩍 넘은 셈이다. 그렇기 때문에 연기자의 기본 소양인 발성과 발음, 감정 표현 등은 호평을 받는다.

키이스트에는 배우 문가영을 비롯해 유해진, 김동욱, 김서형, 김의성, 강한나, 고아성, 조보아, 박하선, 손현주, 이동휘, 배정남, 황인엽 등이 소속돼 있으며 올해 400억 원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될 예정인 ‘별들에게 물어봐’와 ‘일루미네이션’, ‘구경이’, ‘한 사람만’ 등 트렌디한 작품 제작 라인업을 예고해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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