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미소년단 보컬 준영의 EP앨범이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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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소년단 보컬 준영의 EP앨범이 발매됐다.
  • 임형진 기자
  • 승인 2019.12.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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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로맨틱하고 밤은 서글픈 도시, 서울에 대하여.

[빵야뉴스|박경수 기자] 4인조 밴드 가자미소년단의 멤버 준영이 EP앨범 <시티보이 프롬 서울(Cityboy from Seoul)>을 발표했다. 가자미소년단은 2010년 EBS '스페이스 공감'이 주최한 '올해의 헬로루키'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밴드다. 앨범은 서울의 아련한 낭만, 그리고 밤거리에 숨겨진 화려한 아픔을 노래하는 4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는 전곡의 작사와 편곡에 참여하며 가자미소년단의 리더이자 보컬로서의 재능을 마음껏 드러냈다.

마지막 트랙 ‘투나잇(Tonight)’은 준영이 2016년 솔로 프로젝트 <리치킴>의 싱글 트랙으로 발표했던 의 동명의 트랙을 새롭게 편곡한 것.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선공개 이후 유저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프로듀서 지산 & 현진의 편곡과 작곡 능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준영은 EP앨범 발매를 기념해 12월 4일 이태원 데뷔 무대였던 DRC에서 파티를 갖는다.
함께 앨범을 작업한 시티보이즈와 함께 예정된 1시간 동안의 라이브 공연에는 스페셜 보컬로 마셜과 스테이가 참여하며 '더티 디스코 클럽'이라는 이름으로 지난여름을 함께 뜨겁게 보냈던 디제이 코난과 푸의 엄선된 음악도 만날 수 있다.

zove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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