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x권유리 '보쌈-운명을 훔치다' 5월1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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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x권유리 '보쌈-운명을 훔치다' 5월1일 첫방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1.04.2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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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MBN 종편 10주년 특별기획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5월 1일부터 방영예정이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웰메이드 사극을 기다려온 시청자들의 욕구를 120% 충족시켜줄 작품의 탄생이 기대되는 가운데 26일 공개된 비하인드컷은 그 기다림을 달래줄 에너지를 선사한다.

'보쌈'에는 정일우, 권유리, 신현수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쳤던 배우들이 출연하며 '파스타'와 '골든타임', '부암동 복수자들' 등을 연출했던 권석장 PD가 연출을 맡았다.

한편, 제41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배우 라미란이 '보쌈'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라미란은 권석장 감독과 2017년 '부암동 복수자들'을 함께하며 친분을 쌓았다. 당시 권석장 감독이 건강상의 이유로 작품에서 하차한 후 약 4년 만에 '보쌈'으로 연출에 복귀하는 만큼 라미란이 특별 출연으로 지원 사격에 나선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오는 5월 1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첫 방송되며, 본방송 시작 동시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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