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의 새 뮤직비디오에 알렉산더 왕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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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의 새 뮤직비디오에 알렉산더 왕이 출연한다.
  • 조민희 기자
  • 승인 2019.12.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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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L 인스타그램
출처 : CL 인스타그램

[빵야뉴스|조민희 기자] YG를 떠나 홀로서기를 감행한 CL(채린)의 뮤직비디오에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다. CL은 지난 4일 새 앨범 <사랑의 이름으로> 수록곡 '+처음으로170205+'와 '+DONE161201+'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는데, 해당 영상에는 2NE1의 멤버를 비롯해 배우, 디자이너 등 세계적인 스타들가 대거 등장한다. 산다라박, 박봄, 민지는 물론 원더걸스 멤버 소희, 이하이, 엄정화,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는 물론 빅뱅의 태양, 개그맨 김영철과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이 출연한 것.
뮤직비디오는 발표 후 불과 12시간 만에 각각 64만회와 76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CL은 <사랑의 이름으로> 수록곡 6곡을 일주일에 두 트랙씩 총 삼 주에 걸쳐 공개할 예정이다. 음원과 함께 각기 다른 버전의 앨범 아트, 굿즈, 그리고 뮤직비디오도 잇따라 나오니 함께 확인해보면 좋겠다. 그 첫 시작인 ‘+DONE161201+’은 12월 4일 오후 6시에 발매되고, 해당 굿즈는 이 링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w_e_w_i_s_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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