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ANG 2021 논쟁 있는 1위 “응원 이든 악플이든 다 받아드리겠습니다!”
상태바
CHUANG 2021 논쟁 있는 1위 “응원 이든 악플이든 다 받아드리겠습니다!”
  • Norah Yang 기자
  • 승인 2021.04.07 19: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Norah Yang 기자]지난 토요일 (3일) 중국 서바이벌 프로그램 'CHUANG 2021'(창조영 2021) 논쟁 있는 2차순위 발표했다.

지난주 'CHUANG 2021'방송에 2차 순위를 공개했는데, 이번 순위 역시 1차 토너먼트를 거쳐 55명을 남겼고, 이번에는 연습생 33명을 탈락시켜야 3차 공영 무대에도 오를 수 있다.

주제곡에서 센터였던 류위(宇)는 끝까지 순위를 유지하겠다고 각오했는데 이번 대결에서 순위가 상상 이상으로 떨어졌다. 4위로 떨어졌지만 여전히 데뷔 팀 센터의 실력 후보이다.

순위 1위에 오른 연습생 죠우커위(周柯宇)는 이미 방송한 창조영 숙소 일기에서 담배 피우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고, 사건이 발생하자 당시에 제작진 동영상을 삭제했다.

 

죠우커위(周柯宇)는 기숙사 담배 사건으로 부정적 영향을 받지 않고 1위 후보 연습생 산타, 이쿠미히로토, 류위(宇)를 이기고 1위를 차지했다. 관객들 예상하지못한 결과 나와서 죠우커위 (周柯宇)는 여론의 중심이 됐다. 또한 그의 미국 화교 신분도 논의됐다.

사실 죠우커위(周柯宇)의 미국 화교 신분보다 더 주목받을 만한 것은 자싱 미디어 자회사 자싱 신웨 소속 아티스트이기도 한다.

자싱 신웨 하면 떠오르는 스타는 바로 양미이다. 양미는 최대주주는 아니지만 막강한 영향력이 있다. 자싱 신웨 소속라면 양미 소속 연예인이라고 생각한다.

죠우커위는 자싱 신웨 보이 그룹 베스트( BEST )멤버이자 팀 내 막내로 활동 중이다. 2019년 웹드라마 '나는 그 소년을 기억한다'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최근에 이 드라마는 'CHUANG 2021'주최 텐센트tv에서 방영 중이다. 지난 3월 1일 첫 솔로 곡 'R.O.T.Y'를 발표하고 'CHUANG 2021' 무대에서도 선보였다.

 

죠우커위는 뛰어난 실력과 비주얼로 방송에서 첫 A등급 평점을 받았지만, 지난주 방송에 순위 발표한 순간 큰 논란을 일으켰다. 죠우커위(周柯宇)의 1위는 대중의 기대 밖이었다. 순식간에 ‘창조영 순위’는 웨이보 실검어 올라갔다.

 

주제곡 센터이자 실력까지 좋은 류위(宇)에게 멘토나 연습생 모두 최고의 실력파 모범생이라는 평가받았다. 순위 발표후 류위(宇) 팬들은 류위(宇)가 각 차트에서 넘을 수 없는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4위는 실정에 맞지 않는다며 제작진에 "지금 순위가 많이 맞지 않는다" "연습생과 팬의 실적을 존중하라! 류위(宇)에게 순위를 돌려달라" "류위(宇)는 당연히 1등이어야 한다" "4위는 류위(宇)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UANG 2021'의 순위는 '始人' 국민 프로듀서의 투표로 결정한다. 누가 인기가 높으면 1위를 차지할 수 있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많은 실력 있는 연습생들을 인기 순위로 탈락해서 방송을 보고 있는 많은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죠우커위(周柯宇)는 논란에도 당당하게 순위 1위 소감은 " 여기 서 있으니 앞날 응원 이든 악플이든 다 받아드리겠습니다”라고 발표했다.

1위를 지키려면 계속 노력해야 한다. 왜냐하면 ‘CHUANG 2021’에도 그보다 뛰어난 실력자들이 많이 있고 후속 공연에서 반전을 당할지도 모른다.

한편 CHUANG 2021 3차 공영 무대는 이번 주 토요일 오후 7시(현지시간) 텐센트 tv에서 오픈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