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 레전더리 워’ 4월 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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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 레전더리 워’ 4월 1일 첫 방송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1.04.0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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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프로그램 촬영 중 ‘공정성 논란’으로 이슈가 된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가 다음달 1일 오후 7시50분 첫 방송 된다.

4월 1일 오전 11시 Mnet K-PO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Mnet '킹덤: 레전더리 워'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됐다.

'킹덤'은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K팝 보이그룹들의 맞대결을 다루는 서바이벌 방송이다. 2019년 방영된 〈컴백전쟁: 퀸덤〉의 보이그룹 버전이자 지난해 4월부터 6월까지 방송된 Mnet '로드 투 킹덤' 후속 프로그램이다. 비투비부터 에이티즈, 스트레이 키즈, 더보이즈, 아이콘, SF9까지 총 6팀의 보이그룹이 출연한해 레전드 무대와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만나볼 수 있다. 진행은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맡는다.

공개된 사전영상에 따르면 첫 방송에는 베일을 벗을 대면식 현장이 담겼다. 특히 대면식 입장 전, 여섯 팀이 예상하는 킹은 누구일지 모든 ‘킹덤’ 여정이 끝난 후의 최종 예상 등수 1위, 2위, 3위를 뽑았던 투표 결과가 공개된다.

박찬욱 CP는 "'킹덤'은 글로벌 프로젝트다. K팝이 해외 시상식에서 하나의 장르로 인정받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K팝 가수들이 해외 투어를 못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전 세계에 있는 K팝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무대를 즐기고 직접 참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위해 글로벌 평가를 도입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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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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