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6년 만에 OST 참여, ‘나빌레라’ 첫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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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6년 만에 OST 참여, ‘나빌레라’ 첫 주자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1.03.3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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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샤이니 태민이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 첫 OST 주자로 낙점됐다.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극본 이은미, 연출 한동화) 제작진은 25일 "태민이 가창한 첫 번째 OST 'My Day(마이 데이)'가 30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고 밝혔다.

태민이 가창한 ‘My Day’는 잔잔한 기타 연주 위에 동화처럼 읊어지는 아름다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으로, 가사에는 누구에게나 있는 ‘하루’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특히 지난 1회, 2회 방송 엔딩에 삽입돼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 곡에서 태민은 감미로운 보컬과 따뜻한 감성을 발산해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 태민의 맑은 미성과 훌륭한 가창력은 세대를 뛰어 넘는 발레 사제의 인연을 그린 ‘나빌레라’의 감동을 극대화시켰다.

특히 태민이 지난 2015년 이후 약 6년 만에 OST 작업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한편, 샤이니 정규 7집 리패키지 앨범 ‘Atlantis’(아틀란티스)는 4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15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또한, 지난 29일 샤이니 태민은 브이앱(V LIVE)을 통해 "나 너무너무 보고싶죠?"라면서 "보고싶어도 보고싶지. 여름엔 되게 잘됐다. 내가 있으면 너무 따뜻하잖아요. 그런데 이번 여름은 더울 거에요. 내가 없어서 오히려 되게 나을 수도 있어"라고 언급했고 여름 입대를 암시하는듯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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