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X황찬성, 옥택연 위해 '빈센조'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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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닉쿤X황찬성, 옥택연 위해 '빈센조' 출연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1.03.2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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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그룹 2PM 닉쿤과 황찬성이 '빈센조'에서 카메오로 활약하며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닉쿤과 황찬성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빈센조' 12화에서 옥택연(장준우 역)이 보는 TV 드라마 '똥개와 승냥이의 시간' 속 '가짜'와 '진짜'를 겨루는 인물로 깜짝 등장했다. 맛깔나는 액션과 천연덕스러운 표정 연기가 극의 재미를 높였다.

tvN 새 주말극 '빈센조'가 뜨거운 관심으로 2021년 2월 20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됐다.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는 변종 빌런들에 맞선 다크 히어로들의 지독하고 화끈한 정의구현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황찬성은 닉쿤을 향해 "너만 죽으면 내가 진짜 김진민이 되는 거지"라고 위협했고, 닉쿤이 "네 맘대로 되지 않을걸"이라 반문하자 결국 총을 겨눴다. 이내 황찬성이 닉쿤을 쏘고 "이미 내 마음대로 돼버렸는걸"이라고 승리감에 취해 웃음을 날리는 장면이 나오자, 동생 곽동연(장한서 역)을 바벨그룹의 가짜 회장으로 내세운 진짜 보스 옥택연이 발끈했다.

두 사람은 `빈센조` 최종 빌런인 장준우의 화를 돋우며 짜릿한 통쾌함을 안겼고 짧은 순간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또 맛깔나는 액션과 천연덕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높였다.

한편 옥택연이 출연 중인 '빈센조'는 매주 토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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