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멤버 송민호가 미술 작가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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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멤버 송민호가 미술 작가로 데뷔한다.
  • 박인정 기자
  • 승인 2019.12.0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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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송민호 인스타그램
출처 : 송민호 인스타그램

[빵야뉴스|박인정 기자]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12월 17일부터 25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리는 'SEEA 2019'에 작가로 참여한다. 올해 2회를 맞는 'SEEA 2019((Special Exhbition for Emerging Artists)'는 신진 작가들을 위한 특별 기획 전시회다. 
2014년 위너로 데뷔한 송민호는 음악 뿐 아니라 예능, 패션,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팔방미인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송민호는 최근 SNS를 통해 꾸준히 자신의 작품을 공개하는가 하면 tvN 예능 '강식당' 시리즈에서 직접 그린 그림, 입간판을 선보여 '송화백'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정식 전시회는 처음이지만 지난해 아디다스, 라이카, 젠틀몬스터 등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 일부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송민호는 현재 위너 아시아 투어 '크로스'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12월 21일 자카르타, 12월 28일과 29일 마카오, 내년 1월 11일과 12일 방콕, 1월 18일 쿠알라룸푸르, 1월 25일 마닐라, 2월 1일 호치민, 2월 8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국내외 행사, tvN '신서유기7' 촬영, 투어 등 쉴 틈 없는 스케줄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송민호가 어떤 예술적 감각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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