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X나나X강민혁 ‘오! 주인님’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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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X나나X강민혁 ‘오! 주인님’ 첫 방송!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1.03.2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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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MBC 수목 미니 시리즈 ‘오! 주인님’은 올해 MBC 드라마의 첫 문을 연다.

‘오! 주인님’은 2021년 3월 24일부터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후속으로 방영 중인 MBC 수목 드라마이며 연애를 '안' 하는 남자와 연애를 '못' 하는 여자의 심장밀착 반전 로맨스이다.

이민기는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마 작가 '한비수' 역을, 나나는 섭외 1순위 로코퀸 배우 '오주인' 역을 맡았다. 강민혁은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순정남 '정유진'으로 분한다. 극 중 나나를 사이에 두고 이민기와 강민혁의 삼각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 주인님' 제작발표회는 24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민기는 "우선 밝아서 좋았다. 제가 맡은 역할이 다방면으로 뭔가를 시도해볼 수 있었던 캐릭터라서 반가웠다"며 "작가님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확실했고, 로맨스에 더해 따뜻한 삶에 대한 메시지가 좋았다. 밝고 따뜻한 드라마라서 선택하게 됐다"며 "현장에서 연기자로서 할 수 있는 노력은 다했고 어떻게 보여질지 설레고 긴장된다"고 말했다.

나나는 "'오주인'이라는 역할 자체가 굉장히 사랑스럽고 밝고 따뜻한 인물이다. 저랑 비슷한 것 같다"며 "로코 장르를 너무 하고 싶었는데 따뜻한 로코를 할 수 있는 대본이 들어와서 망설임 없이 선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강민혁은 '오! 주인님'으로 지난 2017년 방영된 MBC 드라마 '병원선' 이후 3년만에 복귀하게됐다. "딱 이 장소에서 3년 전에 ‘병원선’으로 인사드렸었다. 전역한 지는 1년이 지났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이 더 즐거웠고 오늘이 자리에 서고 첫방이 된다니까 더 체감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 주인님’은 25일 기존 방송보다 40분 늦게, 밤 10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3월 25일 오후 7시 20분 ‘MBC스포츠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 VS 일본’이 중계방송로 인해‘오! 주인님’ 2회는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방송, MBC 뉴스데스크 방송 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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