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환X송강의 스토리 '나빌레라' 22일 첫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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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X송강의 스토리 '나빌레라' 22일 첫 방
  • 한현진
  • 승인 2021.03.2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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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한현진 기자] 23살 선생 송강 & 70살 제자 박인환, 티격태격 사제듀오 브로맨스 tvN 새 월화드라마 ‘나빌레라’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성장 기록을 담아내 벌써부터 기대를 높인다.

드라마 ‘나빌레라’ 박인환, 송강이 인생에 단 한 번뿐일 수 있는 비상을 위해 나선다. 3월 22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나빌레라’(연출 한동화/극본 이은미/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더그레이트쇼)는 나이 일흔에 발레를 시작한 ‘덕출’과 스물셋 꿈 앞에서 방황하는 발레리노 ‘채록’의 성장을 그린 사제듀오 청춘기록 드라마. 지난 2016년 첫 연재를 시작한 이래 별점 만점, 평점 10점을 기록하며 웹툰 마니아들의 인생 웹툰으로 자리 잡은 웹툰 ‘나빌레라’(HUN, 지민)를 원작으로 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나빌레라' 원작웹툰은는 영화로 제작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웹툰 '은밀하게 위대하게', '해치지 않아' 등 작품을 흥행시킨 HUN 작가가 썼다. 2016년 7월 첫 연재를 시작한 이 작품은 독특한 소재와 감동적이고 탄탄한 줄거리에 힘입어 현재까지 8800만회의 조회수를 올렸다.

‘나빌레라’ 제작진은 “발레라는 매개체로 하나 된 박인환과 송강의 꿈을 위한 도전과 좌절에도 다시 일어서는 용기가 극을 빈틈없이 채울 것이다. 삶을 포기하지 않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앞으로 나아가는 두 사람의 동반 성장이 공감 그 이상의 감동을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나빌레라 22() 9 방송된 매주 , 화요일 9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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