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중국 패션지 L‘OFFICIEL 4월호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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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중국 패션지 L‘OFFICIEL 4월호 커버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1.03.1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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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걸그룹 f(x) 출신 빅토리아는 중국 패션지 L‘OFFICIEL 4월호 커버 장식했다.

빅토리아는 항상 냉정하고 혼자 있기를 좋아하며 언제나 객관적으로 자신을 인지하고 조절할 수 있다.

달콤한 외모와 착한 인성으로 최선을 하려고 한다.

빅토리아가 전해주고 싶은 것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상냥하며 차분하고 강한 자신을 보여주고 싶어한다.

빅토리아의 패션 화보는 매거진 L‘OFFICIEL 2021년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빅토리아는 중국의 가수 겸 배우. 걸그룹 f(x)의 멤버이다. 그룹에서 리더와 메인 댄서, 서브보컬을 담당한다.2015년에는 본격적으로 중국에서 활동하기위해 개인스튜디오를 설립하였다.2019년 9월 5일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쑹첸 스튜디오를 통해 개인 활동을 활약하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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