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영화 ‘블랙위도우’,홍콩 4월 29일 세계 최초 공개!
상태바
마블 영화 ‘블랙위도우’,홍콩 4월 29일 세계 최초 공개!
  • Norah Yang 기자
  • 승인 2021.03.03 1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Norah Yang 기자] 디즈니가 마블 히어로 무비 ‘블랙 위도우’를 4월29일 홍콩에서 세계 최초 개봉하겠다고 밝혔다.

‘블랙위도우’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의 첫번째 영화이자 블랙 위도우가 첫 등장한 지 11년 만에 나오는 솔로 영화이다.케이트 쇼틀랜드가 감독을 맡고 잭 셰퍼와 네드 벤슨이 각본을 맡았다. 블랙 위도우는 스칼렛 요한슨이 맡았고, 플로렌스 퓨, 데이비드 하버, 레이첼 바이스, O. T. 패그벤레이, 레이 윈스턴 등이 섭외되었다.

블랙 위도우 영화는 2004년 4월부터 라이언스게이트 필름에서 데이비드 해이터에게 각본과 감독을 맡김으로써 작업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프로젝트는 진척되지 않았고, 캐릭터의 판권은 2006년 6월 마블 스튜디오에게 넘어갔다. 조핸슨은 2010년 아이언맨 2를 시작으로 몇몇 MCU 필름에 블랙 위도우로 출현했다. 마블과 조핸슨은 그 후 몇 년간 단독 영화에 대해 관심을 보여왔으며, 2018년 셰퍼와 쇼틀랜드를 고용하면서 개발은 진척되었다. 2019년 벤슨이 고용되고 더 많은 배역 선정이 이루어졌으며, 같은 해 5월 잉글랜드의 파인우드 스튜디오와 노르웨이에서 촬영이 시작되었다.

톰 홀랜드는 2월26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는 오는 5월 7일 개봉 예정이다. 당초 지난해 5월 개봉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 등의 이유로 개봉을 연기했던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