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데뷔 후 첫 19금 드라마 '마우스'
상태바
이승기, 데뷔 후 첫 19금 드라마 '마우스'
  • 한현진 기자
  • 승인 2021.03.03 18: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한현진 기자]이승기가 데뷔 첫 19금 작품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 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3일 오전 tvN 새 수목극 '마우스'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최준배 감독, 배우 이승기, 이희준, 박주현, 경수진이 참석했다.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 헌터 추적극이다.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을 집필한 최란 작가와 MBC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를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뽐낸 최준배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최 감독은 "최고로 착한 대본이 최고로 좋은 배우들을 만나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라며 "시청자들이 보면서 충분히 공감하며 느낄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tvN '마우스'는 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