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3월 12일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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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3월 12일 돌아온다!
  • Norah Yang 기자
  • 승인 2021.03.0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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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Norah Yang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의 더욱 깊어진 이야기를 오는 3월 12일 공개된다.
사진출처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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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람이 울려야 사랑인 세상, 좋알람을 울릴 수 없는 여자와 그녀의 마음을 알고 싶은 두 남자의 순도 100%의 직진 로맨스. ”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는 6부작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에 '당신이 좋아할 사람'과 '당신을 좋아할 사람' 리스트를 알려주는 새로운 기능까지 생겨버린 4년 후를 배경으로 시작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어 다시 마주하게 된 조조, 혜영, 선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좋알람으로 인해 세상은 변해갔고, ‘나를 좋아할 사람'과 ‘내가 좋아할 사람’ 리스트를 알려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좋알람 2.0 버전까지 출시되어 좋알람의 영향력은 점점 커져간다. 좋알람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방식을 바꾼 것은 물론 좋알람 하트 수로 사회적 계층이 나뉘고, 이로 인해 다양한 범죄도 발생하는 등 일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온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좋알람 2.0 버전은 방패로 인해 마음을 전할 수 없는 조조와 묵묵히 조조 곁을 지키는 혜영, 여전히 조조 곁을 맴도는 선오 사이에 예상치 못한 갈등을 유발한다. 시리즈 연출을 맡은 김진우 감독은 “캐릭터들이 시즌2에서 더 어른스러워졌다. 또 좋알람이라는 앱이 등장하면서 발생하는 사회 문제들도 다루는데, 캐릭터들이 어떤 식으로 영향을 받는지를 보여주려고 노력했다"고 밝혀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새로운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더 깊어진 좋알람의 세계를 담고 있는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는 오는 3월 12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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