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김성규, 울림엔터와 결별
상태바
인피니트 김성규, 울림엔터와 결별
  • 윤민채 기자
  • 승인 2021.03.02 1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윤민채 기자]그룹 인피니트 김성규가 데뷔 11년만에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2월 28일 성규는 브이앱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울림에서 마지막 앨범이 나올 예정"이라며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성규는 오는 6일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다.

지난 12월 14일 세 번째 미니앨범 ‘INSIDE ME’를 발표한 김성규는 대한민국의 가수 2010년 6월 9일에 데뷔한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대한민국의 6인조 보이그룹 인피니트의 리더와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2012년 11월 19일에 솔로 미니 1집 'Another Me'로 솔로 데뷔했다. 예능과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다. 특히 독특한 음색과 특유의 눈웃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중이다.

이후 인피니트는 2017년과 2019년 두 차례 재계약이 있었다. 이 과정에 2017년 멤버 이호원(호야)이 탈퇴하며 ,2019년에는 김명수(엘)가 소속사를 떠났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