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독립 영화 '악에 바쳐' 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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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독립 영화 '악에 바쳐' 로 복귀
  • 윤민채 기자
  • 승인 2021.02.1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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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윤민채 기자]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이 독립 영화 '악에 바쳐' 주인공으로 연기 활동을 다시 시작하여 오는 22일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악에 바쳐'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독립영화로 알려졌으며 박유천 외에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는 배우들 출연예정이다.

박유천이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2017년 특별 출연한 영화 ‘루시드 드림’ 이후 4년만이고 스크린 주연작은 7년전 영화 ‘해무’가 마지막이다. 마지막 드라마도 2015년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로 박유천의 연기 복귀는 6년만에 성사됐다.

지난해 1월부터 태국 팬미팅을 시작으로 화보집, 유료 팬 사이트를 오픈하는등 본격적인 활동했고 지난11월에는 솔로앨범 '리:마인드(RE:mind)'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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