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프듀 '창조영2021' 17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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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프듀 '창조영2021' 17일 첫 방송
  • Norah Yang 기자
  • 승인 2021.02.1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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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Norah Yang 기자] 2월17일 중국 텐센트 비디오 서바이벌 프로그램 '창조영 2021' 첫 방송하여 화제가 되었다.

'창조영 2021' (CHUANG 2021)은 중국의 동영상 사이트 플랫폼 텐센트 비디오에서 주최한 보이 그룹 결성 프로젝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며 기존의 '창조 101' 에 이은 네 번째 시리즈이다.

'창조영2021(CHUANG 2021)' 역시 초호화 심사위원단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창조영2021'의 멘토 단장은 등초(덩차오)가 맡았으며 프로듀서 대표에는 닝징이 이름을 올렸다. 대륙의 탑 가수와 배우는 물론 활동이 뜸했던 에프엑스'F(X)'의 엠버가 멘토로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멘토진으로는 엠버를 비롯해 주심, 주진남, 정나이신 등이 출연한다.

 

 

 

국제 보이그룹을 목표로 다국적 참가자를 선발한다. 데뷔조는 총 11명을 선발하고, 그중에서 창조구(중국인) 지지도 순위 TOP 7과 돌파구(외국인) 지지도 순위 TOP 3의 참가자로 구성된다. 11위는 창조구 지지도 순위에서 상위 8명과 돌파구 지지도 순위에서 상위 4명의 참가자를 선발하며, 지지도가 제일 높은 참가자 순으로 데뷔조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방식이다.

 

 이번 '창조영2021(CHUANG 2021)' 외국인 연습생 많이 참가하여 주목되고 있다.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여 첫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한편 '창조영2021(2021)'에 맞서 아이치이(iQIYI)에서 제작하는 '청춘유니3‘도 2월17일 첫 방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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