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앨범 ‘Querencia’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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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앨범 ‘Querencia’ 발매
  • 이지수 기자
  • 승인 2021.02.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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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이지수 기자] 청하는 15일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Querencia (케렌시아)’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icycle (바이시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솔로 데뷔 4년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정규앨범인 만큼 청하는 이번 ‘Querencia’에 자신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강점을 담아냈다. 총 21개 트랙은 ‘NOBLE (노블)’, ‘SAVAGE (세비지)’, ‘UNKNOWN (언노운)’, ‘PLEASURES (플레져스)’ 등 4개의 ‘SIDE’ 별로 분류돼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듣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 가운데 타이틀곡 ‘Bicycle’은 강렬한 퍼즈 기타의 도입부와 함께 전개되는 R&B 팝트랩 사운드의 곡이다. 페달을 밟아 앞으로 나아가는 순간의 설렘과 벅찬 에너지를 표현한 가사는 청하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배가했다. 앞선 뮤직비디오 티저에도 역대급 비트는 물론, 매혹적인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밖에도 그간 선공개곡으로 발매됐던 ‘Stay Tonight (스테이 투나잇)’, ‘Dream of You (드림 오브 유) (with R3HAB)’, ‘PLAY (플레이) (Feat. 창모)’,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를 비롯해 백예린, 콜드, 구아이나와의 협업으로 완성한 곡과 청하가 직접 작사·작곡한 팬송 ‘별하랑 (160504 + 170607)’까지 완성도 높은 트랙들이 포진해 있다.

또한, 4개의 ‘SIDE’를 더욱 특별하게 풀어낸 청하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이날 컴백과 함께 전부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청하는 눈빛만으로 보는 이들을 단번에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가죽 소재의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당당한 포즈로 소화하며 여유로운 자태를 드러냈다. 이를 통해 청하만의 유일무이한 콘셉트가 완성됐다.

한편, 15일 오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에서 청하 첫 번째 정규앨범 ‘Querenci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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