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 bnt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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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 bnt화보 공개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1.02.09 18: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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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5000일 앞둔 소녀시대 써니의 화보가 공개됐다.

써니는 최근 bnt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써니는 화보를 통해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한층 우아하고 여성미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저마다의 온도는 순간의 감정을 나타낸다. 뜨거운 삶을 대변하고자 자신을 한껏 데우는가 하면, 보다 깊고 차가워진 목소리로 일상을 엮어내기도. 들쑥날쑥한 변화의 곡점 앞에서도 써니의 온도는 완연한 듯 늘 잔잔했다.

 

2007년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로 연예계 첫발을 내디딘 이후 ‘Gee’, ‘소원을 말해봐(Genie)’ 등 다양한 무대로 변화를 맞이한 써니. 어느덧 데뷔 5,000일을 앞두고 있다는 그는 팬들과 동료들의 존재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최근 반려묘 소금이, 후추와 ‘집순이’ 라이프에 한창 빠져있다는 써니는 ‘넷플리스’와 웹툰으로 시간을 보내곤 한다고.

 

약 2달 뒤면 데뷔 5,000일을 맞는 소녀시대. 그는 이에 대해 “중학교 때부터 춤추고 노래하는 게 좋아서 가수가 되고 싶었고,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 목표를 이뤄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라며 “그건 정말 행복하고 놀라운 일”이라고 기쁘게 말했다. “혼자서는 절대 이룩할 수 없는 꿈을 좋은 동료들을 만나서 짊어질 수 있었고, 지금까지 쭉 지켜봐 준 팬분들 덕분에 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라며 그 감사함을 표했다

써니는 최근 bnt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써니는 화보를 통해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한층 우아하고 여성미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저마다의 온도는 순간의 감정을 나타낸다. 뜨거운 삶을 대변하고자 자신을 한껏 데우는가 하면, 보다 깊고 차가워진 목소리로 일상을 엮어내기도. 들쑥날쑥한 변화의 곡점 앞에서도 써니의 온도는 완연한 듯 늘 잔잔했다.

2007년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로 연예계 첫발을 내디딘 이후 ‘Gee’, ‘소원을 말해봐(Genie)’ 등 다양한 무대로 변화를 맞이한 써니. 어느덧 데뷔 5,000일을 앞두고 있다는 그는 팬들과 동료들의 존재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최근 반려묘 소금이, 후추와 ‘집순이’ 라이프에 한창 빠져있다는 써니는 ‘넷플리스’와 웹툰으로 시간을 보내곤 한다고.

약 2달 뒤면 데뷔 5,000일을 맞는 소녀시대. 그는 이에 대해 “중학교 때부터 춤추고 노래하는 게 좋아서 가수가 되고 싶었고,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 목표를 이뤄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라며 “그건 정말 행복하고 놀라운 일”이라고 기쁘게 말했다. “혼자서는 절대 이룩할 수 없는 꿈을 좋은 동료들을 만나서 짊어질 수 있었고, 지금까지 쭉 지켜봐 준 팬분들 덕분에 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라며 그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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