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여진구 ‘괴물’ 19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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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여진구 ‘괴물’ 19일 첫 방송!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1.02.0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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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드라마 '허쉬'의 후속으로 오는 19일 밤 11시 JTBC 새 금토 드라마 '괴물'이 첫 방송된다.

드라마 '괴물'은 ‘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나인가, 우리인가’,’ 만양 파출소에서 펼쳐지는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심리 추적 스릴러이다.

신하균이 연기하는 만양 파출소의 경사 '이동식'은 무서울것 없는 강력계 형사였지만, 지금은 변두리 파출소에서 온갖 잡일을 도맡고 있는 인물. 끊임없이 자신을 자극하는 한주원 형사의 전임과 함께, 20년전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꾼 희대의 연쇄 살인과 동일한 사건이 발생하며 삶이 요동친다. 이동식은 차가운 집념과 광기를 오가며 진실을 추적한다.

여진구가 연기하는 탄탄대로를 걷던 '한주원'은 비밀을 안고 만양 파출소로 내려오는 인물. 전임과 동시에 20년전 이동식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꾼 희대의 연쇄 살인과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며 거센 소용돌이에 휩쓸린다. 이동식과 한주원은 끊임없이 서로를 자극하고 경계를 늦추지 않으며 진실을 추적해 나간다.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두 사람의 위험한 공조가 심리 추적 스릴러의 진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괴물’ 제작진은 “경계와 도발을 늦추지 않으며 진실을 추적해 나갈 이동식과 한주원의 위험한 공조가 흥미로울 것”이라며 “예측 불가한 관계성을 바탕으로 연기 괴물 신하균, 여진구가 빚어낼 밀도 높은 심리 추적 스릴러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새 금토 드라마 ‘괴물’은 오는 2월 19일(금)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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