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 Lupin(뤼팽)' 대세 드라마 화제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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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 Lupin(뤼팽)' 대세 드라마 화제성 UP!
  • Norah Yang 기자
  • 승인 2021.01.2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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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Norah Yang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뤼팽'의 Rotten Tomatoes(로튼 토마토 지수) Fresh 지수95%와 평균 점수 7.79로 호평 받았다.

뤼팽은 오마 사이가 주연으로 넷플릭스에서 2021년 1월 8일에 공개된 프랑스 드라마로. 장르는 미스터리 및 범죄 드라마이며 시청 등급은 15세 시청 가능하다. 파트1은 5부작이다.

에피소드 개수는 5편으로 한편당 약 40분에서 50분 정도의 길이를 가지고 있다.

아르센 뤼팽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지만 셜록(드라마)과 달리 아르센 뤼팽을 현대 배경으로 옮겨놓은 내용이 아니라, 현실 세계처럼 아르센 뤼팽 소설이 존재하고, 주인공 '아산 디오프'가 아르센 뤼팽을 모방하면서 활동하는 내용의 드라마이다.

 아르센 뤼팽의 소설들이 여러 차례 비중 있게 언급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책 시리즈 1권인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이다. 주인공 아산이 작품중에서 사용하거나 사용하려 하는 가명 여러개중 대다수가 1권에 나왔던 뤼팽의 가명들이다.

미국 포브스와 버라이어티등 외신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뤼팽'이 지난 8일 전 세계에 공개된 시점부터 28일 그리고 오는 2월4일까지 7000만 유료 구독 가구 시청수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최근 넷플릭스의 또 다른 화제의 오리지널 시리즈인 '브리저튼'(6300만 예상)과 '퀸스 갬빗'(6200만 예상)이 동일 기간 달성할 예상 기록보다 높은 수치다.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인크레더블 헐크’의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연출을 맡은 ‘뤼팽’은 이미 시즌을 거듭하고 있는 ‘셜록 홈즈’와는 또 다른 고전해석의 새 지평을 열며 시즌2를 기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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