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AKMU), YG와 5년 재계약
상태바
악동뮤지션(AKMU), YG와 5년 재계약
  • 이지수 기자
  • 승인 2021.01.26 18: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이지수 기자] YG엔터테인먼트는악동뮤지션 (AKMU)과 7년간의 계약 기간이 끝나 5년의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식 발표했다.
출처:YG엔터테인먼트는악동뮤지션

악동뮤지션은 YG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싱어송라이터 듀오로 친남매인 이찬혁과 이수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2년 SBS에서 방영된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2"에 출연해 우승했으며,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자작곡 '다리꼬지마', '못나니', '매력있어' 등이 화제가 되었다. 포크, 재즈, 댄스, 발라드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이찬혁의 작곡 능력과 이를 구현해내는 이수현의 보컬 능력이 조화를 이뤄 음악적 실력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그룹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AKMU 이찬혁은 "솔직히 YG 만큼 소속 가수들을 먼저 위해주는 회사는 찾아보기 힘들다"며 "7년간 단한번도 작은 마찰이나 의견 대립 없이 우리가 나아가자고 하는 방향으로 든든하게 지원해주고 어린 우리들을 잘 이끌어준 회사"라며 신뢰를 표현했다.

이수현은 "우리는 은퇴를 하면 했지 YG를 떠날 생각을 단한번도 해본적 없다"라며 재계약 이유를 밝혔다.

YG측은 “악뮤"는 아직 나이가 어린 친구들이지만 생각도 깊고 굉장히 어른스러운면이 있다며

“악뮤"의 장기 재계약 소식에 YG 임직원이 큰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 아티스트로서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