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의 16세 딸 데뷔, 엄마에게 물려받은 우월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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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의 16세 딸 데뷔, 엄마에게 물려받은 우월 유전자
  • 이지수 기자
  • 승인 2020.12.1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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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 기자] 하이디 클룸과 딸 레니는 컬러풀한 양복을 입고 VOGUE 2021년 1월호 독일판 표지에 나란히 등장했다.

4명의 아이를 기르며, 슈퍼 모델겸 기업가, TV 진행자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하이디·크룸(47). 이번 표지에, 「아름답다!」라고 평판이 난 큰딸 레니와 함께 패션지에 등장했다.

몇년전부터 모델업계에서 뜨거운 시선과 제안을 받았던 레니였지만 엄마인 하이디가 너무 어린 나이의 데뷔라는 걱정과 반대를 했지만 올해로 16세가 되면서 어머니 하이디도 마침내 딸의 데뷔를 인정했다.

슈퍼모델로서 업계에서 한획을 그은 하이디의 피를 이어받는 만큼, 모델이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레니지만 하이디는 엄마로서 아이의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해 지금까지는 제의가 있어도 거절을 계속해 왔다고 한다.

몇년전에 벌써 모델 오퍼를 받은 사실도 밝혔다 그녀에게 모델로 가는 길은 시간 문제였다, 열두세살 무렵에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Brandy Melville으로부터 오퍼를 받아 엄마에게 부탁했지만 소용없었다 라고 “너무 빨랐던 것도 이젠 이해한다”라고말했다. 그동안 데뷔에 난색을 표하던 하이디도 이제는 딸의 결단을 지지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도 딸의 모델 데뷔에 대한 코멘트로 ”내딸이 자랑스럽다”라고 남겼고, 레니 또한 모든 일에서는 프로페셔널하게 보이기 때문에, 크레이지한 나를 억제해야 되지만, 모델에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을 수 있다며 진짜 나일수 있어서 내안에 있는 모든 에너지를 쓸 수 있는 완벽한 직업이야 라고자신만에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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