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신기록 오리지널 시리즈 '퀸스 갬빗' 주연 안야 테일러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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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신기록 오리지널 시리즈 '퀸스 갬빗' 주연 안야 테일러 조이
  • Ellen Seo 기자
  • 승인 2020.12.14 2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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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Ellen Seo 기자]'퀸스 갬빗'에서 주연을 맡는 안야 테일러 조이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가지고있는 콤플렉스에 대해 고백했다.

'퀸스 갬빗'에서 주연을 맡는 안야 테일러 조이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가지고있는 콤플렉스에 대해 고백했다.

10월 23일부터 Netflix에서 전송 시작되어 전부7화의 리미티드 시리즈 '퀸스 갬빗'가 대히트를 기록했다. 작품은 이미 Netflix의 리미티드 시리즈의 최고 시청 기록을 갱신하고, 미국의 스트리밍 시청률 순위에서도 전체 7 화에도 불구하고 1 위를 장식하는 대히트를 기록을 남겼다. 최근에는 비평 사이트 Rotten Tomatoes에서 100 %의 점수를 획득 할 정도의 비평적 성공을 거둔 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이다.

 

 드라마 퀸즈 갬빗을 보면 느끼겠지만 스토리의 전개가 너무 탄탄하며 장면장면들이 너무 개연성도 있어서 무조건 실화라고 생각하고 싶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하지만, 퀸스 갬빗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가 아니다. 대신, 이 드라마는 원작이 존재하는 작품으로 그 원작은 바로 월터 테비스 라는 분이 만든 소설책이라고 한다.

주인공인 안야 테일러 조이는 제임스 맥어보이 주연의 심리 스릴러 '스플릿'에 출연 한 것을 계기로 브레이크한 배우로 '퀸스 갬빗'에서 주연 배우로서의 평가가 있는 안야이지만, 실은 본인은 자신이 "영화에 출연할 수 있을 정도의 이미지인지 외형에 대한 콤플렉스로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가질 않았음을 밝혔다. 그녀는 1996년생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많고 다양한 작품에서 비중 높은 역할을 맡고 있으며, 출생은 미국 플로리다주이지만 아버지는 아르헨티나분, 어머니는 영국분이여서 영어는 물론이고 스페인어까지 유창하게 잘한다고 한다!!!

 연기력도 정말 대단하고 탄탄한 스토리와 출연진, 그리고 실화를 의심하게 가는 꽉찬 구성으로 준비된 체스 이야기, 체스를 몰라도 아주 몰입되서 볼 수 있는 퀸즈 갬빗이 시즌2가 나올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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