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콜린스, 주연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상태바
릴리 콜린스, 주연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 이지수 기자
  • 승인 2020.12.11 22: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 이지수 기자]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로 흥행 중인 릴리 콜린스이 드라마에서는 스토리뿐 아니라 릴리 연기하는 에밀리의 패션도 인기이다.
사진출처: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사진출처: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여주인공의 패션이 화재가 된 드라마의 원조인 섹스 앤드 더 시티와 앤 해서웨이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의상을 맡은 패트리샤 필드(스타일리스트)가 맡았다.

릴리는 지난주 토크쇼 데일리팝에 출연해 방송의상을 자기것으로 만들려고 시도하고 애쓰는 중이며 특히 에밀리의 워드로브를 집에 가져갔으면 좋겠다라며 색상, 텍스처, 프린트, 스타일, 밸런스, 모양 얘기하며 의상들 또한 전체적으로 톤온톤으로 매치한 다음, 포인트 액세서리로 보색대비를 주는 점이 에밀리만의 스타일링 포인트고 무엇보다 디자이너를 생각하면 본인의 옷을 입고 있을 때보다 설렌다라고 극찬을 했다. 스타일리스트 패트리샤 필드에게 컬러감과 위트는 스타일링의 핵심이고. 그녀의 팝하고 발랄한 컬러감은 스타이링은  Fun한 눈요깃감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섹스 앤드 더 시티의 여주인공 캐리를 연기한 사라 제시카 파커도 촬영중 캐리의 의상을 받으려고 시도했다고 한다. 릴리의 소원이 이뤄질지 주목해야 할 대목이지만, 이미 시즌2 제작도 확정된 에밀리, 파리에 가다는 다음엔 어떤 패션과 아이템들이 등장할지 기대해 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