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미녀 과일장수에서 톱모델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신데렐라 스토리
상태바
러시아의 미녀 과일장수에서 톱모델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신데렐라 스토리
  • Ellen Seo 기자
  • 승인 2020.12.09 1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Ellen Seo 기자]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38)가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 그룹(LVMH) 회장의 아들인 앙트완 아르노와 결혼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지난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앙트완 아르노와 결혼식 한 사진을 게재했다.

 

앙트완 아르노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해 나탈리아와 2013년부터 동거를 시작했으며 앙트완과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으며, 영국 귀족인 전 남편과의 세명의 아이들, 총 다섯명의 자녀를 둔 그녀는 앙트완 아르노의 아이들,그리고 전남편의 아이들과 다 함께 살고 있다.

 

나탈리아가 모델로서의 커리어가 시작된 것은 10대때 가난한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모스크바 시장에서 과일 장사를 하다가 스카웃이 된 것이 계기가 되어 그때부터 나탈리아의 활약은 굉장하여 루이비통, 로레알,마크 제이콥스를 비롯한 여러 브랜드의 광고와 잡지를 장식하였고, 미국 잡지 「포브스」의 「모델 소득 순위」에서는 3번의 랭크 인을 이룬적이 있는 신데렐라 스토리에 주인공이기도 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