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X김지원 '도시남녀의 사랑법' 22일 첫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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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X김지원 '도시남녀의 사랑법' 22일 첫 방
  • 한현진
  • 승인 2020.12.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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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한현진 기자]배우 지창욱, 김지원 주연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연출 박신우)은 12월 22일 화요일 오후 5시 첫 공개될 예정이며, 샤이니 민호가 제대 이후 첫 활동으로 '도시남녀의 사랑법'에 '오동식'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복잡한 도시안에 또 다른 나를 품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춘들의 리얼로맨스를 그려내, 빠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사랑법이 다채로운 도시의 풍경과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는 드라마이다.

 

박재원 (지창욱 분)은 건축가이며 솔직하고 열정 넘치며, 낭만을 알고 뜨겁게 사랑할 줄 아는 로맨티스트이며 도시의 골목을 사랑하는 낭만가이자, 수집이 취미인 뜨거운 남자다. 박재원의 마음을 훔치고 한여름 밤의 꿈처럼 사라진 '카메라 도둑(?)' 그녀를 잊지 못하는 인물이다.

이은오 (김지원 분 )는 본캐릭터는 보통 여자 이은오, 부캐릭터는 똘기 충만한 자유영혼 '윤선아'다. 충동적으로 떠나온 낯선 곳에서 오롯이 다른 사람이 되어, 재원과 사랑에 빠지는 인물이며 은오와 선아 사이의 다이나믹한 변화가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오동식 (민호 분)은 청계천 일대 치안을 담당하는 3년차 순경으로, 모두에게 친절하고 참을성이 깊은 성격이지만, 술에 취하면 카메라 도둑을 찾겠다며 파출소를 방문하는 박재원(지창욱 분) 때문에 고충을 겪는 인물이다.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12월 8일 첫 방송을 예정했으나, 11월 24일 한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12월 22일(화) 오후 5시 카카오TV 에  첫 방송할  일정이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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