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에'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가브리엘라 허스트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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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에'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가브리엘라 허스트 취임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0.12.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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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클로에(Chloe)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가브리엘라 허스트(Gabriela Hearst)가 12월 7일자로 취임했다.2017년부터 약 4년에 걸쳐 이력을 지낸 나타샤 램지 레비(Natacha Ramsay-Levi)가 퇴임한지 4일 만에 발표되었다.

가브리엘 가브리엘라 허스트는 우루과이 출신 디자이너로 .2003년에 뉴욕으로 이주 후, 2015년에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가방을 발표했고, 디자이너는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우루과이 목장에서 생산한 울과 캐시미어 등을 컬렉션에 사용했고 지난해 9월에는 세계 최초의 탄소 뉴트럴 런웨이 쇼를 뉴욕에서 개최하는 등 영리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2019년 1월에는 LVMH가 가지고 있는 투자 펀드 「LVMH LUXURY VENTURES」의 출자를 받았다.

가브리엘라 허스트가 만드는 첫 컬렉션은 2021년 3월 발표될 예정이며, 허스트는 앞으로 자신의 가브리엘 가브리엘라 허스트 시그니처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겸임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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