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학교 제7회 “해밀” 작품발표회 빵야TV와 강동대가 협력하여 온라인 생중계 확정, 수익은 학생들에게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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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 제7회 “해밀” 작품발표회 빵야TV와 강동대가 협력하여 온라인 생중계 확정, 수익은 학생들에게 분배
  • Ellen Seo 기자
  • 승인 2020.12.0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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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Ellen Seo 기자]쇼! 모두 잠든후에를 부른 가수 김원준씨가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동대 실용음악과 김원준 교수가 국내최초로 “졸업공연 전세계 유료 송출”을 빵야tv와 기획하여 12월22일 오후 7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동대학교 제7회 작품발표회 ‘해밀’이 어제(3일), 글로벌 k-pop 팬들과 아티스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품 빵야 TV에서 온라인 티켓을 오픈했다.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적으로 반복되면서,k-pop을 이끌어갈 미래의 아티스트가 될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졸업 발표회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 제작한 작품발표회 ‘해밀’을 강동대와 빵야tv가 협력하여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는 ICS(Interactive Circular System)를 기반으로 한 실용음악과만의 특화된 수업방식으로 실용음악의 필수요소 4가지(Production /Performance / Professional / Prerequisite)를 서로 상호협력하게 하여 실전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고 자신만의 독창성을 갖는 전문 뮤지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공연 “해밀” 작품 발표회는 강동대 실용음악과의 졸업전에 최대의 행사이자 공연으로 전문학사, 학사학위 전공심화 과정으로 모든 재학생들이 참여하여 직접 무대를 기획제작 하고 라이브로 선보인다.

빵야TV측은 강동대와 협력해 2년간 지속적인 공연을 해왔기에 이번 공연 또한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을 생각하여 공연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수익금을 분배하겠다고 밝혔고,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졸업 전 가치 있는 컨텐츠를 만든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여 티켓판매를 전세계로 오픈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미래에 k-pop아티스트 인재들을 전세계에게 알리며 학생들에게는 좋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김원준 교수는 “2020년 오프라인 공연 사업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들어지게 되면서 K-pop 가수들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들이 온라인 비대면 콘텐츠를 기획하여 유료 공연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이 2020년의 공연계의 현실이라며”, 코로나19사태에서 공연 업계가 유지될 수 방안이라고 말했다.

빵야TV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간접 경험하는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는 다양한 콘텐츠와 진정성 있는 음악을 통해 앞으로도 많은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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