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면 죽는다' 12월 2일 첫 방송 ,최고의1분 시청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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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12월 2일 첫 방송 ,최고의1분 시청률 7.6%
  • 한현진
  • 승인 2020.12.0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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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한현진 기자]KBS2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최고 시청률은 7.6%를 기록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서너 페이지에 한 명쯤 죽어 나가는 추리소설을 쓰는 작가이며 특히 바람을 피운 남자들에 대한 처절한 응징이 잔혹하기로 유명한 작가 아내 강여주 (조여정 분)와성공한 이혼변호사이자 사랑과 이혼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경제적인 문제를 정리해주며,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해주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남편 한우성 (고준 분)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이며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의 공포체험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첫 회는 수도권 기준으로 1부가 4.2%, 2부가 6.2%의 수치를 기록하며 수목 드라마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1회에서 최고시청률이 7.6%를 기록한 것으로 '바람피면 죽는다'의 상승세를 보여주는 좋은 시작이었다.

또한, 싱어송라이터 수란이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첫 번째 OST ‘O.V.E.R’를 발매한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KBS2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며 오늘(3일) 오후 9시 30분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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