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애자를 연기한 영화 해피스트 시즌(Happiest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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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애자를 연기한 영화 해피스트 시즌(Happiest Season)
  • 한현진
  • 승인 2020.11.2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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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한현진 기자 ] 퀴어임을 밝힌 직설적인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동성애자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해 말했다.

매킨지 데이비스와 연인 역으로 출연한 영화 해피스트 시즌(Happiest Season)은 레즈비언

커플의 커밍 아웃을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오는 11월 25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훌루(Hulu) 오리지널로 공개될 예정이며 이 영화의 각본을 쓴 메리 홀랜드는 극중 친구인(제인 )역을 연기한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알려지면서 전세계 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고 샤넬의 뮤즈로도 활동한 그녀이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올해 6월 영화 '스펜서'(감독 파블로 라라인)에서 영국 왕세자비인 故다이애나 스펜서로 캐스팅됐다.

 배우 겸 각본가 딜런 마이어와 교제하고 있는 크리스틴이 이번 미국 Variety와의 인터뷰에서 게이 캐릭터는 게이 배우가 해야 한다는 과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답했다.

 “나는 다양한 직업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으로, 풍부한 창의성 속에서 살아왔으며, 난 원래는 직설적인 젊은 백인 여자였는데, 나중에는 게이가 되었다는 것뿐이야”라고 답했다.

 또한 [“경험자가 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야기를 나 자신이 전하고 싶지는 않았다”. 공인으로써 극단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조심스럽게 연기를 했다]라고 크리스틴은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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