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2020 MAMA' 호스트 확정 ㆍ 연예활동 활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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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2020 MAMA' 호스트 확정 ㆍ 연예활동 활약 중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0.11.2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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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배우 송중기가 '2020 MAMA' 호스트로 나선다.
사진출처: Mnet

'2020 MAMA(2020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가 12월 6일 개최할 예정이며 배우 송중기는 호스트로서 무대에 올라 글로벌 음악 축제를 이끈다.

MAMA는 CJ ENM이 개최하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으로 올해 12번째를 맞았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해 2009년 MAMA로 새롭게 이름과 컨셉을 탈바꿈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

송중기는 2012, 2017, 2018 MAMA 호스트로 출연했으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줬다. 2020년에도  네번째도 그 인연을 이어가 의미가 더 남다르다.

송중기는 영화,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아시아권 최고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하여 활약하며 활동하고 있다.

한편, 송중기 주연의 제작비 240억원을 들인 SF 블록버스터 ‘승리호’는 극장이 아닌 넷플릭스로 공개될 예정이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사진출처:넷플릭스

영화뿐만이 아니라, 송중기는 tvN 새 드라마 ‘빈센조’에 출연하여 마피아이며 냉혹한 전략가이자 변호사, 콘실리에리 ‘빈센조 까사노’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빈센조’는 조직 내 갈등으로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오게 된 마피아 콘실리에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얽히며 악당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이며 내년 상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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