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스톤 주연 「Cruella」 및 실사판 「피노키오」 등, 디즈니 3 작품이 전달 공개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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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스톤 주연 「Cruella」 및 실사판 「피노키오」 등, 디즈니 3 작품이 전달 공개의 가능성?
  • Ellen Seo 기자
  • 승인 2020.11.2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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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Ellen Seo 기자]엠마 스톤이 주연을 맡은 크루엘라와 로버트 제메이키스 감독과 톰 행크스가 팀을 이루는 Pinocchio, 그리고 데이비드 로울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주드 로가 주연을 맡은 Peter Pan and Wendy 등 3개 실사판 영화에 대해 디즈니는 극장 개봉을 미루고 디즈니플러스 방영을 검토 중이라고 Deadline이 보도했다.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대의 영향으로, 세계 각국의 영화관이 휴업을 피할 수 없게 된 2020년에,디즈니는 『물랑』(디즈니플러스에서 회원프리미어액세스로 발신중)과 『소울SOUL』(디즈니플러스에서 12월25일부터 발신)의 극장개편을 단념. 게다가 10월에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대폭 재편을 실시해, 향후에는 기존의 극장개봉을 전제로 한 작품만들기에서 디즈니플러스로의 발신을 전제로 한 작품만들기를 우선으로 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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