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포터 출연자들이 19년만에 처음으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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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포터 출연자들이 19년만에 처음으로 모였다!
  • 윤민채 기자
  • 승인 2020.11.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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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윤민채 기자]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프리미어 개봉이 2001년 11월, 판타지 영화의새로운 시작을 알렸던, 그로부터 19년째를 맞은 것을 축하하기 위해 출연자들이 가진 "버추얼 동창회"(비대면 동창해)의 모습이 미국에서 첫 프리미어 상영이 됐던 날과 같은 날인 11월 14일(현지시간)에 Veeps를 통해서 방송되었다.

이 동창회의 주최자는 해리 포터의 숙적 드라코 말포이 역의 톰 펠튼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해리포터 역의 대니얼 래드클리프 외에 루퍼트 그린트(론 위즐리),

앨프리드 이녹(딘 토머스) 등의 주인공들이 등장했다.

「해리포터」시리즈의 광팬들은, 「포터 헤드=해리포터 팬덤명」 크게 기뻐했고,드라코의  아버지 루시우스 말포이 역의 제이슨 아이작스도 등장했으며, 제임스 펠프스(프레드 위즐리), 올리버 펠프스(조지 위즐리), 보니 라이트(지니 위즐리) 등도 출연하였다.

아쉽게도 헤르미온느 그랜인저를 연기한 엠마 왓슨은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여한 배우들은 당시 촬영장에서의 에피소드를 되돌아보았고 루퍼트의 주제에 대해 특히 흥분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장난꾸러기인 루퍼트는 종종 웃기 시작하면 웃음을 멈추지 않아서 해리를 따로 만나 장면을 별도 촬영해야 했다”라고 전했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해리포터 시리즈 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영화 시리즈 중 하나로 다니엘 클리프<해리 포터>은 개봉 20년이 되는 내년에 성대한 축하행사가 계획되어 있다고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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