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1위 “말리부 주니어 구조대” 주인공인 한국 혼혈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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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1위 “말리부 주니어 구조대” 주인공인 한국 혼혈 배우
  • 서연진 기자
  • 승인 2020.11.1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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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서연진 기자] 미국에서 아역 배우 겸 모델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2008년생인 엘라 그로스는((ella gross)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만2세부터 모델 일을 시작해 갭(GAP), 자라(ZARA), 타미 힐피거 (TOMMY HILFIGER)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거주중인 엘라 그로스(ella gross) ’는 두 살 때 공원에서 놀고 있는데 사람들이 너무 예쁘다며 모델 활동을 제안하여 모델로 데뷔했다고 알려져 있다.

 

이후 잡지에서 키즈 모델로 활동하며 학업을 병행하던 그녀는 어느날 엄청난 유명세를 얻게 된 계기도 화재가 된다. 어머니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 엘라의 사진을 올리자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면서 엘라 그로스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키즈 모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국내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더블랙 레이블’과 계약을 하며 2018년11월 자이언티의 ‘멋지게 인사하는 법’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특히 그녀는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의 닮은 꼴로도 입소문을 타며 ‘리틀 제니’라는 별명도 얻기도 했습니다.

 

 

엘라 그로스는(ella gross) 모델뿐만 아니라 연기자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는데,2018년 미국TV 시리즈 <헤더스(Heathers)>,스타트랙<피카드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던 그녀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말리부 주니어 구조대 : 넥스트 웨이브(Malibu Rescue : The Next Wave)>에서 ‘사샤(Sasha)’역을 맡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현재 그녀의 SNS 팔로워수는 390만명 이상으로 키즈 모델 중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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