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복수 이야기로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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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복수 이야기로 시청률
  • Khaing 기자
  • 승인 2020.11.1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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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Khaing 기자]11월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0.3%, 14.5%를 기록했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26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된 후에 매회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이 친딸 민설아(조수민 분)와 친딸로 알고 지내온 주혜인(나소예 분)의 장례를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월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0.3%, 14.5%를 기록했다.

지난 9일 방송된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5.8%, 전국 시청률 12.9%(2부), 수도권 시청률 14.2%(2부)로 '월화극 전체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은 4.9%(2부)를 기록했다.

한편, 청소년 집단 괴롭힘, 감금, 폭행, 불륜, 불법촬영까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자극적인 설정과 선정적인 연출로 비판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드라마엔 감금, 살인, 고문, 불륜 등 갖가지 자극적인 설정과 연출들이 넘쳐난다. 논란이 이어지자 SBS는 4일 방송분부터 일부 회차를 '19세 이상 시청 관람가'로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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