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그룹 아라시 마지막 활동 "라스트 라이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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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룹 아라시 마지막 활동 "라스트 라이브" 확정
  • 서연진 기자
  • 승인 2020.11.1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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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서연진 기자] 이번년도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지하는 인기 그룹 아라시가 12월월31일에 도쿄 돔에서"라스트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일본 주간 문춘」이 알렸다.

 

지난 11월 3일에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아라페스 2020」과 같이, 비대면으로 유료 발신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2009년부터 한번도 빠짐없이 출연하고 있는 「NHK홍백가합전」에 이번년도에도 아라시가 나오는 것은 기정사실이지만 「NHK홍백가합전」"유종의 미"를 장식하고 싶어한 NHK는 사회자나

finale stage의 출연을 교섭했지만, 멤버들의 동의를 얻을 수 없었다 라고 한다.

 

만약 아라시의 단독 공연이「NHK홍백가합전」과 동시간대에 열릴 경우 「NHK홍백가합전」"에는 생중계로 출연할 수도 있지만 팬과 시청자들의 분산이 될 수도 있어, “계속해서 소속사인 쟈니즈측과 논의를 하고 있다” 라고 방송국 관계자가 말했다고 한다.

 

공연 당일밤에 쟈니즈 소속의 탤런트가 총출동하고 후지TV가 생중계하는 카운트다운 콘서트(통칭 카우콘)의 예정도 있지만, 아라시의 출연에 관해서는 불투명한 상태라고 한다.

「finale stage에 아라시가 출연해, 소속사의 탤런트에 둘러싸여서 2020년의 대단원을 맞이하는

기획도 검토되어, 쟈니즈측이 어떠한 판단을 내릴지는 업계에서도 관심이 집중된다 라고 한다.

 

1999년 데뷔 후 일본 아이돌 그룹 중 정상만을 달려온 아라시가 무엇보다 소중히 여겨온 것이 “팬퍼스트” 정신의 그룹으로 활동, 잠시 활동중지에 들어가는 이들이 마지막 무대로 선택한 것은 국민노래「NHK홍백가합전」 프로그램이 아니라 팬들을 위한 콘서트였다.

11월 12일(목) 발매의 「주간문춘」에서는, 아라시의 라스트 라이브를 개최하기에 이른 경위와,

내년 이후의 5명의 멤버의 활동, 지금까지 블랙박스로 여겨져 온 막대한 이익을 낳는 팬클럽의

회비의 용도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보도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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