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쪼꼬미 데뷔 4년 반만에 첫 유닛
상태바
우주소녀 쪼꼬미 데뷔 4년 반만에 첫 유닛
  • Nang 기자
  • 승인 2020.10.28 19: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 뉴스 | Nang기자] 우주소녀 쪼꼬미는 데뷔 4년 반만에 상큼한 콘셉트 첫 유닛으로 돌아왔다.

 "저희만 있는 찾은 같아요. 멤버들이 모여 있는 보자마자 '흥칫뿡'처럼 파격적으로 상큼한 콘셉트에 저희가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죠."(루다)

걸그룹 우주소녀가 데뷔 4 만에 유닛(소그룹) 결성해 데뷔 싱글 '흥칫뿡' 내놨다. 수빈·루다·여름·다영 4명으로 구성된 유닛명은 쪼꼬미. 우주소녀에서 신비한 매력을 뽐냈던 이들은 유닛으로는 발랄하고 귀여운 콘셉트로 180°변신했다.

 

우주소녀 쪼꼬미는 28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일문일답에서 "멤버들의 목소리와 비주얼이 상큼하고 발랄한 콘셉트에 정말 어울릴 같았다"(수빈) 이런 시도를 이유를 설명했다.

여름은 "예전부터 유닛을 해보고 싶었다" " 데뷔했을 기분 같다" 말했다.

"우주소녀로 정말 다양한 콘셉트를 했었는데, 이렇게까지 귀여움에 집중된 콘셉트를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유닛으로는 아예 '말도 되게 귀엽고 상큼한 해보자' 싶었죠."

'흥칫뿡' 멤버들의 엉뚱 발랄한 매력을 가득 담은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귀여운 가사가 특징이다.

여름은 "멤버들이 가진 분위기랑 닮은 "이라면서 "들으면 들을수록 노래가 우리 유닛 자체인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전했다.

우주소녀 쪼꼬미는 음악 방송에서 문세윤, 노라조, 김영철 등과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를 선보이기도 했다. 3인은 멤버들에게 뒤처지지 않는 의외의 깜찍함으로 화제가 됐다.

다영은 "무대를 하면서 웃음이 나올 뻔한 적도 있을 정도로 너무 즐거웠다" 했고, 루다는 "우리도 이분들이 너무 귀여워서 영상을 여러 다시 봤다" 말했다.

이들은 유닛만이 가진 강점으로 '비글미' 꼽았다. 다영은 "엄청 활발하고 정신없는데 귀여운 '비글미'라는 말이 멤버들에게 어울린다" 했다.

"저희가 등장하자마자 엄청난 활기를 느끼실 있을 같아요. 요즘에 '집콕' 하시면서 기운 없는 분들이 많은데 저희 무대를 보시고 여러분께서 힘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어요."

수빈은 직접 만나 무대를 보여줄 없어 아쉽다면서도 "많은 분이 '흥칫뿡' 신나게 즐겨 주시는 이번 활동의 목표"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