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정규 1집, 120만 장 팔리면서 K팝 걸그룹 첫 밀리언셀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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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정규 1집, 120만 장 팔리면서 K팝 걸그룹 첫 밀리언셀러 등극
  • Khaing 기자
  • 승인 2020.10.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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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 뉴스 | Khaing 기자] 블랙핑크가 정규 1집 '디 앨범'(THE ALBUM)으로 120만장이 넘는 판매량을 올리며 K-pop 걸그룹 사상 최초로 '밀리언셀러'를 탄생시켰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 ' 앨범' 26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120 9543장이 판매 되었다.

국내에서는 87 1355장과, 미국과 유럽 등에서는 31 9300장이 팔렸고 한정판으로 출시된 LP버젼은 18888장이  출시 바로 품절 되었다.

기존의 공식 집계된 한국 걸그룹 앨범 판매량중, 최고기록은 1세대 걸그룹 S.E.S 76만장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 발매된 ' 앨범' 블랙핑크가 데뷔 4 만에 처음으로 발표한 정규앨범이다.

선주문량만 100만장을 돌파했으며, 발매 하루만에 59만장이 팔려 국내 걸그룹 사례중의

(발매 첫주 판매량) 기록을 단숨에 경신한 있다.

팬덤수는  보이그룹이 걸그룹보다 강하다는 것이 가요계의 속설이지만, 글로벌 스타로 급성장한 블랙핑크는 국내외에서  탄탄한 팬덤을 입증하며 이를 뛰어넘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는 발매 첫주 2위로 진입하며, 전세계 걸그룹을 통틀어 12년만에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미국 그룹 대니티 케인(Danity Kane) 2008 4 '웰컴 돌하우스' 앨범으로 1위를 기록한 이후 최고 순위다.

그뿐만 아니라 발매 2주차에는 6, 이번주 업데이트된 3주차 차트에서는 10위를 기록하였으며

3 연속 빌보드 200 TOP 10 머무르고 있으며,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TOP10 진입에 성공한

K-POP걸그룹은 블랙핑크가 처음이다.

빌보드와 함께 세계 양대 POP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차트 앨범 순위에도 2위로 진입하여 3주째 차트를 지키고 있다.

앨범 타이틀곡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글로벌 TOP 50 차트에서 3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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