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대학로•등촌 등 7개점 26일부터 영업 중단, “경영난 극복 위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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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대학로•등촌 등 7개점 26일부터 영업 중단, “경영난 극복 위해 불가피”
  • Nang 기자
  • 승인 2020.10.2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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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 뉴스 | Nang 기자] CGV 오는 26일부터 대학로, 명동역씨네라이브러리, 등촌, 연수역, 홍성, 대구아카데미, 광주금남로 7 지점 운영을 중단한다고 22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며 영화업계가 고사 직전 위기로 내몰린 상황에서 상영관 축소 자구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힌 사흘 만이다.

CGV "경영난을 극복하고자 부득이하게 일부 극장 영업을 중단하게 됐다" 운영할수록 손실이 커지는 지점을 우선해 영업을 멈추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인천공항점은 이미 지난달 1일부터 영업을 중단했다.

다만 다음 511 명동역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기로 프라이드 영화제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CGV 오는 26일부터 관람료도 1천∼2천원씩 올리고, 3 이내에 전국 직영점 119 3540곳을 줄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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