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키이스트 전속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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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키이스트 전속계약 체결
  • Zoe 기자
  • 승인 2020.10.0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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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Zoe 기자] 배우 강한나가 판타지오 떠나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5일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대표 이연우 이사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작품에서 자신만의 독보적 캐릭터를 구축해온 배우 강한나가 키이스트와 함께하게 됐다.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강한나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강한나는 tvN 드라마 ‘귀피를 흘리는 여자’, ‘60일, 지정생존자’, ‘아는 와이프’,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등을 통해 블랙코미디부터 액션, 멜로까지 장르 불문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를 통해 그가 현재 촬영에 한창인 2020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tvN ‘스타트업’에서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또한, 강한나는 지난 1월부터 KBS Cool 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DJ 한디'로 활약하며 매일 저녁 청취자들과 소통하는가 하면, '런닝맨'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내면서 활약 중이다.

키이스트는 현재 배우 고아성, 김동욱, 박수진, 박하선, 손현주, 주지훈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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