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경우의 수' 로맨스로 설렘 유발 하성훈 합류 첫 OST '오늘일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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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경우의 수' 로맨스로 설렘 유발 하성훈 합류 첫 OST '오늘일까' 공개
  • Norah Yang 기자
  • 승인 2020.09.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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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Norah Yang 기자]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 25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며 26일 오후 첫 번째 OST ‘우연일까’ 공개한다.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는 최성범 감독의 작품인, 배우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출연한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쌍방 삽질 관계전복 리얼 청춘 로맨스이다.

24일 오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최성범 감독, 배우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이 참석했다. 25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한편 하성운이 첫 번째 OST ‘우연일까’는 오늘 2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우연일까’는 가을 날씨가 자연스레 연상되는 감성적인 어쿠스틱 팝이다.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함께 활동한 바 있는 하성운과 옹성우의 각별한 우정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경우의 수’는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한 학창 시절부터 다시 만난 현재까지, 이수(옹성우 분)와 경우연(신예은 분)의 오랜 이야기는 설렘을 몰고 왔다.

퉁명스러운 듯 보여도 언제나 경우연을 챙기는 다정한 이수와 그런 이수를 좋아하게 된 경우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움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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