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46억원 주택 매입→이영돈과 4년만 파경 "사유는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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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46억원 주택 매입→이영돈과 4년만 파경 "사유는 사생활"
  • 조민희 기자
  • 승인 2020.09.0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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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조민희 기자] 배우 황정음이 결혼 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혼 사유에 대해 "개인 사생활"이라 밝혔다.

지난 2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황정음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이혼조정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부부가 협의에 따라 이혼을 결정하는 절차다. 양측이 조정에 합의하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을 가지고, 조정에 성공하지 못하면 이혼 재판을 하게 된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이자 사업가인 이영돈씨와 결혼, 이듬해 8월 득남했다.

다음날인 3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다.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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