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前멤버 AJ, SNS에 "멤버들은 내 길과 미래를 방해했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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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前멤버 AJ, SNS에 "멤버들은 내 길과 미래를 방해했다" 비판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8.3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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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유키스 전 멤버였던 AJ(김시윤)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글을 통해 유키스 멤버들을 "나의 길과 미래를 막은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AJ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현재도 유키스 멤버들과 대화하는 사이인가"라는 한 팬의 질문 캡처 이미지와 함께 "당신은 불합리하게 당신의 길, 미래를 막았던 사람들과 말을 하는가"라는 문구를 올렸다.

그는 다른 날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내가 몇 년동안 고통스럽게 침묵을 지켜왔던 진실에 대한 처음이자 마지막 설명이다"란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글을 통해 AJ는 전 소속사(NH 미디어)가 10년 이상 동안 자신과 함께 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노력을 무시했으며, 목표가 일치하지 않았기에 탈퇴했다고 밝혔다.

AJ는 또한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남은 계약기간 동안 자신이 아무 활동도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며 자신의 SNS에 유키스에 대한 코멘트 남기는 행동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2005년 보컬그룹 파란의 멤버로 데뷔한 AJ는 파란이 해체된 이후 2011년 유키스에 합류했다가 2016년 9월 계약 만료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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