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30일 단독 온라인 일본 팬미팅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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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30일 단독 온라인 일본 팬미팅 개최한다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8.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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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배우 손예진(사진)이 일본 시청자들을 상대로 온라인 팬미팅을 연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는 데 대한 팬 서비스 차원이다.

20일 ‘더 텔레비전’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랑의 불시착’ 여주인공 손예진이 30일 오후 9시 일본 ‘라인 라이브-뷰잉(LINE LIVE-VIEWING)’의 ‘라이브 영화 TV 채널’을 통해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손예진은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카메라 앞에 서고, 일본팬들은 온라인을 통해 손예진과 만나는 형식이다. 비록 온라인 팬미팅이지만 일본에서 한류스타 관련 이벤트가 열리는 것은 오랜만이다.

이번 팬미팅은 ‘사랑의 불시착’ 팬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예진은 이번 팬미팅에서 드라마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손예진의 데뷔 시절,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방법 등을 이야기하며 실시간으로 팬 질문에 답하는 코너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한다. 또한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손예진이 사인한 선물도 보낼 예정이다. 팬미팅은 유료. 티켓 가격은 1인당 1800엔(약 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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